정말 오랜만에 영화 추천 코너로 인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개봉 예정 영화는 '동네사람들' 입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액션 스릴러 영화 '동네 사람들'은 11월 개봉 예정으로

감독은 임진순, 제작은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제공은 CJ ENM, 배급은 (주)리틀빅픽처스 작품입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영화 동네사람들의 주연으로는 역기철 역의 마동석과

강유진 역의 김새론, 그리고 지성 역의 이상엽이 있습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마동석은 이 학교에 기간제로 새로온 체육선생님이자,

학주(학생주임)로 정말 평범한? 선생님으로 나옵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영화 동네사람들에서는 한 동네에서 어떤 여고생 한 명이 실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점은 그 누구도 이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않고,

마치 그냥 덮고 넘어가는 듯 평온하기만 한 동네입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기철(마동석)은 이 동네가 이상하다는 점을 발견함과 동시에,

유일하게 실종된 여고생을 찾아다니는 한 여학생을 만났는데...

바로 실종된 여학생의 친구 유진(김새론)이었습니다.

(동네사람들, 감독 임진순)

이 외에도 동네사람들 영화의 조연으로는 병두 역의 진선규,

기태 역의 장광, 한수연 역의 신세휘, 동수 역의 오희준,

배진아 등이 출연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신작,

가볍게 4분기 방영예정작 두 편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다, 감독 노무라 카즈야)

 

1.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다, 감독 노무라 카즈야)

첫 번째 작품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있다' 입니다.

일본판 제목으로는 '風が強く吹いている' 이고 뜻은 같습니다.

감독은 노무라 카즈야, 애니메이션 제작은 Production IG 입니다.

이 애니는 육상/마라톤을 소재로 한 청춘물로 보입니다.

방영은 2018년 10월 3일부터로 예정되어 있구요.

2. 하늘과 바다 사이

(하늘과 바다 사이, 감독 니고리카와 아츠시)

다음 작품은 '하늘과 바다 사이' 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 제목은 'ソラとウミのアイダ' 이고 역시 뜻은 같네요.

하늘과 바다 사이 애니는 그 소재가 조금 독특한데...

바로 소녀들이 우주 어부를 목표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거의 물고기들과의 전쟁? 수준에 가까워 보이는 고기잡이입니다.^^

감독은 니고리카와 아츠시, 애니 제작은 TMS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방영은 마찬가지로 2018년 10월 3일부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일본 로멘스 영화 '나비잠'.

(나비잠, 감독 정재은)

한국, 일본 멜로 로맨스 영화 <나비잠>,<蝶の眠り>입니다. 영화 나비잠은 감독 정재은, 제작 영화사 조아, (주)시그로, 배급 (주)트리플픽쳐스 작품으로 2018년 9월 6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감독 : 정재은

장르 :멜로 로맨스 한국 일본

개봉 예정일 : 9월 6일

제작 : 영화사 조아, (주)시그로

배급 : (주)트리플픽쳐스

(나비잠, 감독 정재은)

영화 나비잠의 감독 정재은의 다른 작품들로는 아파트 생태계, 말하는 건축 시티홀, 고양이를 돌려줘, 말하는 건축가, 만리향, 태풍태양, 고양이를 부탁해, 여섯 개의 시선 등이 있습니다. 영화 나비잠의 주연으로는 료코 역의 나카야마 미호, 찬해 역의 김재욱 입니다.

(나비잠, 감독 정재은)

주인공 료코 역을 연기한 나카야마 미호는 1970년생 일본 출신으로 마멀레이드 보이, 현자의 사랑, 새 구두를 좋아해, 사요나라 이츠카, 2000년의 사랑, 잠자는 숲, 도쿄 맑음, 러브레터 등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러브레터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멘스 영화였죠.^^ 한마디로 대배우입니다.

(나비잠, 감독 정재은)

한편 남자 주인공 찬해 역을 맡아 연기한 김재욱의 경우 1983년생 대한민국 출신으로 보이스, 덕혜옹주, 다른 길이 있다, 두 개의 연애, 달콤한 유혹,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후아유, 매리는 외박중, 바람의 나라, 커피 프린스 1호점,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의 작품에 참여하였습니다.

(나비잠, 감독 정재은)

영화 나비잠의 이야기는 남자 주인공 찬해가 일본의 소설에 푹 빠져서 그 흥미 하나로 무작정 일본에 유학을 오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찬해는 참고로 작가 지망생이죠. 하지만 계획없이 유학을 왔기 때문에 아무 것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일단 학비를 벌고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나비잠, 감독 정재은)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일본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인 료코를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이 둘의 이야기의 시발점이 됩니다. 이 둘의 관계는 료코가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주는데 이를 계기로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죠. 한편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를 찬해와 함께 하면서 조금씩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료코에게는 큰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알츠하이머 병이라고 하네요. 과연 이 둘의 만남과 준비 중인 소설은 어떻게 완성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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